본문 바로가기
산업안전보건법

AI가 알려주는 폭염 온열질환 예측정보 꼭 확인하세요!!!

by 도움되는유익한정보 2026. 8. 2.

AI가 알려주는 폭염 온열질환 예측정보 꼭 확인하세요!!!

AI가 미리 알려주는 폭염 위험, 알고 계셨나요?

여름철 폭염이 일상이 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기온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AI)이 예측하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기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해 국민들이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글피(3일 뒤)까지 지역별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어 폭염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란?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는 인공지능(AI) 기술과 기상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국 17개 시·도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기온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폭염으로 인해 실제 온열질환자가 얼마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분석하여 위험 수준을 제공합니다.

해당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질병관리청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
  • 기상청 날씨누리

오늘부터 글피(3일 뒤)까지의 위험도를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어 외출이나 야외 활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s://health.kdca.go.kr/healthhazard/clmtInfo/predict

 

건강위해 통합정보시스템

※ 본 예측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정보 발표시각:    전국

health.kdca.go.kr

 

출처 :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


언제까지 제공될까?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는 매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기간과 동일하며,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동안 지속적으로 제공됩니다.

예측 대상은 전국은 물론 17개 광역시·도별 위험도까지 확인할 수 있어 지역별 상황을 보다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위험도는 어떻게 구분될까?

온열질환 발생 위험은 총 4단계로 구분됩니다.

1단계

위험이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기본적인 폭염 예방수칙을 지키면 됩니다.

2단계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가능성이 증가하는 단계입니다.

3단계

야외 활동을 줄이고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4단계(최고 위험)

가장 위험한 단계로 시·도별 온열질환자가 19명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수준입니다. 불필요한 야외 활동은 가급적 피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폭염 대비 건강수칙 3가지

① 물은 자주 마시기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인이나 술보다는 생수나 이온음료가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② 낮 시간 야외 활동 줄이기

기온이 가장 높은 낮 시간에는 논밭, 공사장, 운동장 등 야외 활동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이 불가피하다면 모자나 양산을 활용하고 그늘을 적극 이용하세요.


③ 충분히 휴식하기

야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1시간마다 10~15분 이상 그늘이나 시원한 실내에서 쉬는 것이 권장됩니다.

무리한 작업은 열사병 등 심각한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꼭 확인해야 할까?

온열질환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환입니다.

특히 고령자,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 근로자는 일반인보다 위험이 높기 때문에 AI 예측정보를 참고해 외출 시간과 활동량을 조절하면 건강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폭염은 더 이상 단순히 더운 날씨가 아니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매일 기온뿐 아니라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마무리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는 AI 기술과 기상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들이 폭염에 보다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올여름에는 기온만 확인하지 말고 온열질환 위험도까지 함께 확인하여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반응형